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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병증 | 진단 |
과민성 방광
 선재  | 2010·05·15 20:20 | HIT : 5,186 | VOTE : 717 |
▶ 과민성 방광이란?

수험생들 중에는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려워 괴롭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쉬는 시간에 소변을 보고 왔는데도 수업시간에 또 소변이 마려워 공부에 집중이 안되고, 자다가도 소변 때문에 두세 번은 깨기 때문에 늘 잠이 부족하고 피곤하다. 피곤하거나 신경을 많이 쓴 날에는 더 심해지니, 혹시 수능시험 보다가 소변이 마려우면 어떡하나하고 벌써부터 불안하고 초조해진다.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방광염이 아닐까요’ 하면서 병원을 찾아보지만 소변 검사를 해 보면 별 이상은 없고 ‘신경성’이라고만 하니 더욱 답답해진다. 이는 전형적인 ‘과민성 방광’으로, 수험생들에게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이다.

과민성 방광이란 말 그대로 방광이 너무 예민해서, 방광에 소변이 조금만 차도 소변이 마려워지는 것을 말한다. 심하면 화장실에 가다가 소변이 흘러 민망한 상황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다. 소변이 아주 긴박하게 마려워지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절박성 요실금’ 또는 ‘긴박성 요실금’이라고도 한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일까? 정상적으로는 방광에 소변이 400㎖정도 모이면 그 사실이 뇌로 전달되어 소변이 마렵다는 걸 느끼게 되고 소변을 본다. 하지만 과민성방광 환자는 방광에 소변이 다 차지 않았는데도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방광근육이 수축해버려 대뇌가 소변이 찼다고 인식하게 하고 그래서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지고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것이다.
  
이런 과민성 방광 증상은 과거에는 주로 갱년기 이후의 아주머니나 노인들에게서 볼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수험생들과 20~30대 젊은이들에게서도 많이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정신적인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과민성 방광의 발병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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