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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병증 | 진단 |
과민성 대장증후군
 선재  | 2010·05·15 20:18 | HIT : 4,448 | VOTE : 714 |
▶ 과민성 대장증후군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관리자병 매니저병이라고 부른다. 항상 긴장하고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더불어 사는 이들에게 잘 생기는 병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몸에서 대장은 감정에 제일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관이다. 대장이 환경변화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대응하여 자주 일어나는 증세들의 총칭,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의미이다.

정상적으로 사람은 강한 스트레스나 감정의 변화가 있으면, 내장 운동을 조율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지고 그로 인해 정상적인 대장 운동 리듬이 깨져 변비나 설사가 나타난다. 그러나 신경이 너무 예민한 사람은 아주 조그만 감정 변화에도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져 정상적인 대장운동에 지장이 오기 쉽고, 그로 인해 갑자기 설사나 변비가 생기는 것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다.

▶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세 가지 유형.
1. 설사형. 강한 감정적 자극이나 스트레스가 들어오면 대장의 운동이 빨라져 설사가 나타나는 유형이다.
2. 변비형.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예 장운동이 둔해져서 변비가 되는 유형이다. 신경이 예민한 편에 속하는 사람들이나 여학생들이 평소에는 변을 잘 보다가 수학여행을 가거나 낯선 곳으로 가면 며칠동안 변을 못 보는 경우가 여기에 속한다.
3. 변비 설사 교대형. 변비와 설사, 두 가지가 혼합된 ‘변비 설사 교대형’이 있는데, 이 유형은 평소에는 변비가 있는데 긴장만 하면 설사를 하는 경우로 일반적으로는 ‘변비 설사 교대형’이 가장 흔하다.

▶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주로 나타나는 증세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 수험생들은 주로 시험 직전에 많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식사 도중이나 식사 후에도 나타난다. 아랫배가 사르르 아파 오면서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배에서 요동을 치며, 이때 급히 화장실로 가서 설사나 묽은 변을 보고 나면 복통은 없어진다. 그러나 볼일을 보고 나도 뒤가 찜찜하고 개운치 않아 다시 화장실에 가야할 것 같다.
이런 학생들은 평소에도 늘 배가 더부룩하고 배에 가스가 찬 것 같고, 커피나 찬 우유와 같이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증상이 심해진다.

▶ 누구에게 잘 발생하는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전체 인구 10명 중 3명 꼴로 발생하는데, 소화기에 이상이 있어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 중 60%를 차지할 정도로 소화기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예민한 성격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학생들에게 잘 발생하며, 특히 여학생이 남학생의 2배 이상으로 많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수험생, 그리고 20대~40대 직장인들의 과반수 이상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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