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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여성건강 | 병명병증 | Q&A |
여성의 폐경기와 갱년기 장애
 선재  | 2008·12·14 00:56 | HIT : 3,704 | VOTE : 542 |
여성의 폐경기와 갱년기 장애  

● 관련상식  ▶ 골다공증  ▶ 화병  ▶ 자율신경실조증  ▶ 수족번열

갱년기란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과도기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생리가 끊기면 이제 더 이상 여성으로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글프게 느껴지는 것이죠. 그러나, 갱년기(更年期)란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시기’이지 절대 인생이 끝이 나는 시기가 아닙니다.
물론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신체적인 변화들이 수반되기도 하지만, 갱년기 자체에 너무 큰 의미를 두어 남들보다 유난히 심하게 갱년기를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갱년기란 생노병사의 한 과정이므로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려는 마음을 가진다면 의외로 쉽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여성의 폐경기 &갱년기란?
폐경이란, 말 그대로 ‘월경의 멈춤’으로 갱년기에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입니다.
여성은 사춘기가 지나면 난소에서 한 달에 한번씩 난자를 배출(배란)하고, 난소에서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여성호르몬을 분비해서 수정란이 착상할 수 있도록 자궁내막을 두꺼워지게 합니다.
만약 임신이 안되면 두꺼워진 자궁내막이 떨어져 나와 생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난소에서는 배란할 수 있는 난자 수가 점차 감소하여 배란이 안되고, 또한 난소기능이 떨어지면서 여성호르몬을 분비하지 못하여 자궁내막을 두꺼워지게 할 수 없으니 결국 생리가 영구히 정지되는 폐경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성들은 평균적으로 대략 45세에서 55세 사이에 폐경기를 맞이합니다.

갱년기는 폐경기를 전후한 수년의 기간으로서, 폐경기를 포함하는 더 광범위한 기간의미입니다. 즉, 갱년기란 가임기에서 노년기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흔히 ‘제2의 사춘기’라고 하는데, 갱년기에 심리적․신체적으로 불안정한 모습이 마치 사춘기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변화가 나타나는 것일까요?
한마디로 ‘난소의 노화’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난소 기능이 떨어지면, 난소에서는 여성호르몬을 충분히 분비하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 폐경을 비롯한 여러 가지 변화가 나타나는데, 이 때 나타나는 일련의 정신적, 신체적 증상을 ‘갱년기 증후군’이라 합니다.

▶ 한의학에서 본 여성의 갱년기와 폐경기

한의학 최고의 경전《황제내경》에서 여성은 ‘49세가 되면 임맥(任脈)과 태충맥(太衝脈)이 쇠약해지고 천계(天癸)가 고갈되어, 폐경이 되고 자식을 낳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천계(天癸)란 여성호르몬과 같은 의미로, 49세가 되면 여성의 생리와 임신을 주관하는 경락인 임맥과 태충맥의 기능이 쇠약해져 여성호르몬이 나오지 않아서 폐경이 되는 것이라 하여, 한의학에서 밝힌 폐경의 원리는 현대의학에서 설명하는 폐경 원리와 거의 유사합니다.

▶ 갱년기 증후군의 기간에 따른 증상 변화

갱년기 증후군의 증상은 기간에 따라서 초기, 중기, 후기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초기증상은 갱년기 여성의 75%가 경험하며 수개월에서 수년 내에 증상이 소실되지만, 일부에서는 중기 증상을 거쳐 만성화하여 후기 증상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기증상 (급성장애) 
 안면 홍조 - 약 3분 정도 얼굴이나 목의 피부가 갑자기 붉어지고 불쾌한 열감과 함께 땀이 나기도 함.(가장 많은 증상으로 전체 여성의 45%에서 나타난다.)
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참
 목이나 가슴이 타는 듯함.
 불안 초조하여 안절부절못함
 불면증, 우울증
 어깨 결림, 두통, 요통, 관절통

중기증상  (아급성장애)  폐경 후 5년 전후
 피부 탄력을 잃어 까칠해지고 가려움.
 질 분비물이 줄어들고 건조하여 성관계 시 통증이 발생하며, 그로 인해 성욕이 줄어든다.
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지리거나 소변보기 힘들기도 하다.
 손발 저림

후기증상  (만성장애)  폐경 후 10년 전후
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가 잘 부러진다.
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고지혈증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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