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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차
 선재  | 2008·12·10 22:48 | HIT : 10,669 | VOTE : 5,625 |
총명차 - 두뇌에 좋은 한방차

1. 백복령(白茯苓)
복령은 소나무에 기생하는 일종의 버섯으로, 소화를 도와주면서 영양보충, 면역증강, 신진대사 촉진, 정신 안정 등의 작용을 통해 머리를 좋게 해주므로 수험생에게 다방면으로 매우 좋은 약재이다. 백복령 40g을 물 1ℓ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반으로 줄면 하루에 수시로 나누어 마신다.

2. 원지(遠志)
원지란 ‘뜻을 멀리 기억한다’는 뜻을 가진 약재로, 그 이름처럼 기억력 증진과 건망증 치료에 좋은 약재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원지는 지혜를 돕고 귀와 눈을 밝게 하며, 건망증을 없애고 의지를 강하게 한다. 또한 심기(心氣)를 진정시키고 놀라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세를 멎게 하며, 건망증을 치료하고 정신을 안정시킬 뿐만 아니라 정신을 흐려지지 않게 한다.’고 하였다. 원지를 감초물에 잠깐 끓여서 심을 제거하고 생강즙을 축여서 볶은 후, 원지 20g을  물 1ℓ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반으로 줄면 하루에 수시로 나누어 마신다.

3. 석창포
예로부터 단오 때 창포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맑아진다는 풍습이 있었을 정도로 석창포는 정신을 맑게 하며, 두뇌 활동을 좋게 하는 명약이다. 따라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정신노동자에게 제일 좋은 약재가 석창포이다. 석창포를 생강즙에 담근 후 말려서, 40g을 물 1ℓ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반으로 줄면 하루에 수시로 나누어 마신다.
위의 원지, 석창포, 백복신은 ‘총명탕’의 구성약재로서, 함께 끓여서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면 수험생의 기억력 증진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4. 산조인(酸棗仁)
산조인은 한방 신경안정제이다. 시험을 앞두고 불안 초조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며, 불면증과 건망증이 있을 경우에 복용을 하면 신경이 안정되어 기억력과 집중력이 저절로 좋아지게 된다.
산조인을 살짝 볶은 후 40g을 물 1ℓ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반으로 줄면 하루에 수시로 나누어 마신다. 불면증이 있으면 잠자기 1시간 전에 마시도록 한다.

5. 구기자(枸杞子)
구기자는 예로부터 도를 닦는 사람에게 귀중한 영양원이었다. 구기자는 뇌를 보충해주어서 기억력을 증진시켜주고, 눈을 밝게 해주며, 뇌의 노화를 예방해주는 자양강장제이다. 또한 구기자에는 비타민 C가 레몬보다 21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로회복이나 피부미용에도 좋다.
구기자 40g을 물 1ℓ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반으로 줄면 하루에 수시로 나누어 마신다.

6. 용안육(龍顔肉)
용안육은 생긴 것이 마치 용의 눈과 같다하여 그 이름이 붙여졌다. 용안육은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뇌에 영양분을 공급하므로 기억력이 떨어졌을 때나 건망증에 효과적이다. 또한 장시간 공부로 인해 뇌가 피로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며, 심장이 두근거릴 때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용안육은 껍질을 쪼개어 씨 부분을 먹는데, 하루 15알 정도를 물 1ℓ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반으로 줄면 하루에 수시로 나누어 마시거나 환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7. 향부자(香附子)
향부자는 우리 몸의 기운을 소통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수험생이 스트레스로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 되며, 머리가 답답하고 불안한 경우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능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무리한 공부로 뇌에 과부하가 걸렸을 때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시켜 머리를 맑게 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수험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약재이다.
향부자를 하루 저녁쯤 쌀뜨물에 담가두었다가 건져서 말린 후, 노릇하게 볶아서 밀폐용기에 보관한다. 하루에 향부자 20g을 물 1ℓ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반으로 줄면 하루에 수시로 나누어 마신다.

8. 오미자(五味子)
오미자는 자극에 대해 뇌가 민첩하게 반응하도록 하여 학습능률을 올려 주며, 중추신경과 대뇌피질을 흥분시켜서 졸음을 쫓아준다. 그리고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로를 풀어주면서, 시력과 기억력 감퇴를 막아준다.
오미자를 살짝 흔들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그늘에서 말려 밀폐용기에 보관한다. 뜨거운 물 1.5ℓ에 오미자 20g을 넣어 10시간 정도 우려낸 후 꿀을 조금 타서 마신다. 또는 끓는 물에 오미자를 넣어 한소끔 끓여서 꿀을 타서 마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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